#피코토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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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코토닝과 함께 듣는 SI의 PTP는 피코의 P가 아니에요
기미 환자의 얼굴을 반으로 나눠 피코토닝과 PTP 모드 토닝을 비교한 연구에서, 피코가 더 낫다는 결과는 통계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연구를 마친 21명 모두 양쪽에서 기미 점수가 내려갔어요. 피코 쪽이 조금 더 내려갔지만 우연으로도 생길 수 있는 범위였고, 통증도 갈리지 않았습니다.
피코토닝 효과로 기미가 80% 넘게 줄어든 얼굴은 없었어요
피코웨이 쪽이 덜 아팠습니다. 기미가 더 옅어졌다는 차이는 통계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아시아 여성 16명의 얼굴을 반씩 나눠 한쪽은 피코웨이, 다른 쪽은 레블라이트 SI로 시술한 임상 결과입니다. 더 의외인 숫자도 있어요.
피코토닝 원리와 효과, 논문 세 편이 적어 둔 조건들
논문에 적힌 시간 값은 두 개다. 펄스폭 750피코초, 멜라닌 과립의 응력 완화 시간 200~400피코초. 앞의 값이 뒤의 값보다 길다는 관계가 피코토닝 설명의 출발점이다. 세 편의 논문이 같은 대역을 다루지만 장비는 제각각이다. 1064나노미터 Nd:YAG, 755나노미터…